용산구 정화조막힘 오수관 역류할 때 막혔을 때 확인해야 할 곳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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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실한에메랄드73 작성일26-10-05 08:16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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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하고 조용한 '경주 오릉 한옥'후기경주 여행을 계획하고 한옥 느낌의 고즈넉한 분위기로 숙소를 예약했다.역이나 지하철역과는 멀었지만 차를 가져갈 거라 중심 관광지랑은 살짝 거리가 있는 숙소를 예약했다.(그래도 경리단길까지 걸어갈 수는 있는 거리였음. 걸어서 15~20분)11월 일~월 2박 3일 묵었고 네이버로 주말 15만원, 평일 10만원에 예약한 숙소였다.숙소에 1시쯤 도착하니 아직 자세히 보기 청소 중이라 체크인은 바로 하지 못하고 늦게 돌아올 거 같다고 하니 문자로 입실 비밀번호를 보내줘 저녁에 입실할 수 있었다.관광을 마치고 들어가니 작지만 아늑한 분위기의 숙소가 우리를 반겨줬다.벌레 없고 깔끔한 분위기의 숙소였다.화장대도 예쁘게 되어있었음화장실은 작았고 살짝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거 같았지만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았다.문이 이중이라 찬바람이 들어오지는 않았다포석방은 매트리스가 없는 이불방이었는데 자세히 보기 푹신하고 좋았음문에 이름도 적어주셨다.(아침에 찍음)아침에 찍은 숙소온돌을 켜니 금방 노곤노곤해져서 잠이 들었다.조식은 1층 식당(?)에서 먹어도 되고 플레이팅 해서 가져갈 수도 있다.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인스타 갬성 뿜뿜한 사진을 건질 수 있다.(과일도 싱싱해서 맛있었다.)여기 숙소를 예약한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가 요 뷰에 반한 거였는데 저녁에 체크인해 못 봤지만 너무 예쁘고 좋았다.2박 3일 관광을 경리단길 하수구 마치고 체크아웃전에 여자친구님과 사진 왕창 찍고 나왔다... 날이 좋아 예쁘게 찍힘!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숙소였다.온돌이 너무 따뜻해 겨울 강추!단 걷는 거 싫어하면 택시 타야 할 수도 있음.대신 주변에 뭐가 없어 엄청 조용히 지낼 수 있음#경주오릉한옥 #경주한옥숙소 #경주가볼만한곳 #경주 #내돈내산 #국내여행 #숙소추천 #국내여행 #경주여행 #경주숙소 #경주가볼만한곳 #가을숙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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