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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대형카페 하수구 막힘 타업체 실패! 완벽 해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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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비로운호랑이98 작성일26-10-06 16:2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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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염~!약 두달만에 쓰는 블로그..​​​저는 요즘 캐릭캐릭체인지를 다시 보고있습니다 ㅋㅎ다들 이 시절에 마음의 알 하나쯤 품고 살지 않았나여저도 자고 일어나면 알이 있을줄 알았던 동심 가득한 시절이 있었는데..................​​​그리고 요즘은 박명수 아저씨와 마이티마우스 노래를 즐겨듣곤합니다언터쳐블 다줄게라는 노래 아시나요 저는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데 또 여름에 들어야 제 맛이라 요즘 이 노래도 즐겨듣고 있습니다~​​​5월 말 주일에는 유아부가 끝나고 지아윤이랑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 애기 밥 먹이기 쉽지않다...! 내가 계속 밥 뺏어먹으려고 해줘야 먹음......지아윤 너무 귀엽고 포뇨 같아 >.<그리고 이 날 교육국 단체 회식..? 어쩌구가 있었는데 저한테 카메라를 맡기셔서 청년 예배 끝나고 저 먼저 갔거든요,, 많은 어른들 사이에 카메라 들고 서있으니까 너무 뻘쭘해서 로비 의자에 몰래 앉아있기...​​기만나가 청사에서 아무 신발 신고 나왔는데 하필이면 발가락 껴서 신는 슬리퍼 신은게 너무 웃겼슨​​​​​6월 1일에는 캐리비안베이를 다녀옴!!근데 출발부터 쉽지 않다....... 수영장 가는데 수영복 안챙겨 나온 사람, 그냥 지각한 사람(나), 차키 잃어버린 사람 그치만 맥모닝은 너무 맛있었다..​​​​​그래도 캐베에 잘 도착했다..!근데 이상원오빠 구명조끼 핏이 너무 웃김 그리고 상원티라노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중간에 츄러스도 먹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집에 가기 아쉬워서 5분만 더..! 5분만 더..! 하다가 30분도 안되는 시간만에 씻고 나와야해서 머리도 못말리고 걍 냅다 팩 붙이고 나왓슨근데 7명? 다 같이 팩 붙이고 주차장 걸어가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너무 부끄러웠어요.......​​​그리고 마무리로 청사에서 치킨이랑 청년다방 신메뉴 시켜먹엇는데 물놀이 하고 먹는거라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6월 3일 빨간날 알바...... 진짜 지옥이 따로 없었다............ 알바 끝나고 나오니까 바지 밑단이 다 젖어있었어요........... 설거지가 저 사진의 3배였음.. 근데 설거지를 해도 계속 쌓여….설거지 계속 하느라 물 썼더니 하수구? 수도관? 어디가 역류해서 바닥이 물바다였슨..... ​​​​​날이 아주아주 좋았던 날 아라랑 동묘에 갔습니다근데 최아라가 만나자마자 곧 생일이라면서 현금 10만원을 줌.. 언니....♡ 친구한테 현금 생일선물은 또 처음 받아보네요,, 고맙다 아라야!!!!!♥​​​​동묘에 가서 빈티지 가게?들도 구경하고 크런치 비누 슬랑이를 드디어 손에 얻음!!!!!!! 너무 야르...한 촉감이다...../////​​포장마차 호떡 옆에 계시던 아저씨가 이거 안먹으면 후회한다고 각자 1개씩 먹어야한다고 엄청 추천을 하셔서 먹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저녁에는 홍대로 넘어가서 지윤언니를 만났습니다~ 버갈튀를 먹기 위한 청년다방☆밥 먹고 수다 떨려고 헤이티?에서 음료 주문하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핸드폰 여기 클릭 들고 막 뛰어가길래 얼마 전에 본 군체 때문에 ㄹㅇ 좀비 나타난줄..ㅋㅎ알고보니까 젝슨황? 뭐 이런 사람들이 홍대 BBQ에서 밥 먹는다더라고요 사람 너무 많아서 구경도 못함근데 우리가 저녁 BBQ 먹자 이런 얘기 하다가 청년다방 간거였는데 좀 아쉽 ㅜ​​​그리고 지윤언니가 뽑아준 주술회전 나나미...♡ 진짜 갖고싶었던건데!!!!!!!!!! 언니가 버스도 기다려줌미ㅎㅎㅎㅎㅎㅎㅎ​​​​이 날은 토요일에 원래 교회갈 계획이 없었는데 속눈썹펌을 계양구청 쪽에서 해서 온김에 만난 애들점심으로 육바연 먹고 빠질 수 없는 다이소 쇼핑메가 봉투처럼 보이지만 내 가방​​​​​6월 주일에는 우찬오빠 생일이라고 다같이 오조산 공원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2-3명씩 조 짜서 각자 먹고싶은거 사오고 짜잔~! 하는거였습니다우리는 찜닭이 날 밥을 너무 늦게 먹어가지고 다 모이니까 6시 20분... 나는 성서학당을 30분에 가야하는데........ 푸드파이터가 됨아니 근데 이 날 먹은 오징어회의 맛이 잊혀지지 않음......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오징어회에 정신이 뺏겨서 성서학당 15분 늦음.. ㅜ 죄송합니다 목사님.....오조산공원에서 족구도 하고 다같이 또 청사에서 보난자 하다가 갑분 배고파서 상원오빠랑 마라엽떡 시켜먹었는데 이 엽떡도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6월에 빠져서 잔뜩 먹었던 토마토 냉파스타 발사믹을 원래도 좋아해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그리고 엄마가 해준 닭발 너무 맛있어서 왕창 먹었다가 너무 많이 먹어서 새벽에 개큰구토를 함......... 그치만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6월10일은 저의 생일이였습니다엄마가 차려준 생일상♡ 알바 가야해서 급하게 찍는 바람에 사진은 못나왔지만 엄마가 해준 갈비 최고bb그리고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소갈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6월 12일 대한민국 VS 체코 월드컵강현 상원 세영오빠랑 청소년부실에 모여서 다같이 축구본 날맨날 혼자 축구 보다가 다같이 보니까 재밌었다!! (이때까진 좋았는데.......)이 날 먹은 육개장이랑 치킨이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저녁에는 처음으로 한나 지윤 예원이랑 합정에서 만나보았다 맨날 계양구청이나 계산동 주변에서만 놀다가 처음으로 서울에서 놀아본거라 느낌이 이상,,근데 이 날 ㄹㅈㄷ 억까의 날이여서 잊혀지지 않는다,,소품샵 돌아다니다가 학교 끝나고 온 예원이를 만났는데 망원 가게들이 이렇게 빨리 닫을줄이야..라스트오더 8시반까지래서 갔더니 다 영업 끝났댄다..... 이런식으로 망원에서 4군데? 빠꾸먹음..홍대로 넘어갔는데 여기도 빠꾸....... 다 포기하고 걍 바로 앞 야키토리 집에 갔는데 은근 맛난 음식들이라 다행bb아니 근데 홍대로 넘어갈 때 버스가 더 오래걸려서 다같이 카카오바이크 타고 가자! 했는데 4명 자전거 찾느라 모든 체력을 소진했다.....그냥 버스 타고 갈걸.......​​​츄러스 101 아는 사람미술학원 다닐 때 여기 진짜 자주 왔는데​​밥 먹고 뉴뉴도 구경하고 늦게까지 광화문 하수구 하는 건물 화장실 들렀는데 여기도 이용시간종료...... 진짜 집 갈 때까지 억까가 끊이지 않은 날이였습니다...이러고 애들이랑 우리 그냥 계양구청에서만 놀자.. 다짐한 날그래도 이게 다 추억이고 나는 재밌었다!!​​​​어느 날 풍삶 단톡인데 아 왜이렇게 웃기지규혁오빠의 저 검색 결과도 웃기고 목사님의 그냥 천천히. 답장 조차도 웃기고 상원오빠의 저 ㅋㅋㅋ도 웃기다​​​다들 토마토 마이쮸 먹어보셨나요올리브영 갔다가 할인 가격 채우는거 때문에 사봤는데 저는 굉장히 호감이였어요 약간 좀 더 달달한 토마토마 맛?​​​석희 전도사님이 생일 선물로 보내주신 우디..이거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진짜 우디거든요!? 뒤에 실도 잡아당기면 우디가 말도 해요.. 감사합니다.........​​​토요일에 김민지랑 남이 끓여준 라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유아부 가기 전에 김밥천국 가서 먹자고 꼬옥 약속하고 헤어졌거든요그래서 주일 유아부 가기 전에 김천에서 야무지게 먹은 날왜 집에서 끓인 라면은 이 맛이 안날까요​​​하임이가 신고 온 덧신이 너무너무 귀여웠고 입고 온 옷도 너무너무 귀여웠음 ㅜㅜㅜ 약간 일본st로 입고 왔는데 아 왜이렇게 귀엽지 진짜♡​​​청년 주일에 다같이 지하 식당에서 식사한 날목장 사람들이 생일 축하 케이크를 준비해줬는데 세상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치만 감사했습니다♡ 제가 또 언제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생일 축하를 받아보겠나요..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저번에 엄마가 해준 닭발 먹고 급체 해놓고 닭발 못참고 또 먹음엄마가 닭발이랑 먹으라고 짜파게티도 끓여줌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다들 참교육 보셨나요하도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엄마랑 저녁에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6시까지 봐버렸어요..그러고 다음날 엄마도 나도 골골거리기...​​​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이스토리 개봉날!!!!!!!! 어렸을 때부터 더빙으로 봐서 더빙이 더 익숙한데 자막으로도 한번 더 봐야겠어요버즈 파우치 갖고싶어서 팝콘도 어쩌구 콤보 사먹었음그리고 저 킨더조이 같은거는 안에 키링이랑 스탬프? 뭐 여러개 있는데 저는 카라비너들이 갖고싶었단 말이죠 근데 말도 안되게 두개 다 제일 갖고싶었던 알린이랑 버즈 카라비너가 나옴!! 너무 행복해~​​​유튜브 프리미엄 뮤직 왜이럼?곡 하나 틀면 자동으로 플리가 생기는데 갑분 이상한 태국 더빙?근데 4쉐어드 아세요? 옛날에 그 어플에서 노래 다운 받았는데 진짜 음원이 나올지 인도 버전이 나올지 어떤 버전의 노래가 나올지 다운 다 받을 때까지 모르는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점장님이 만들어준 간식 바구니이거 생겨서 알바할 때 약간 성격 좋아짐~^^~​​​6월 중순이 되어서야 드디어 튼 에어컨에어컨 전원 조명?이 너무 눈뽕이라 두꺼운 도화지 잘라다 붙였는데 장점은 잘 때 안거슬려서 좋음!근데 단점은 리모컨이 잘 안먹는다.........​​​​​그리고 이 날은 지윤언니랑 노는 날!!!!언니 퇴근 시간 맞춰서 앞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나​​​​오랜만에 sites 서울숲 갔더니 다니던 사무실 근처 아부라소바 집이 생각나서 언니 퇴근하고 부리나케 갔더니만 갑분 이전..(네..?)퇴사하고 1년 반?만에 간거라 이전한지 몰랐는데.. 이전한 건물 찾느라 라스트오더 시간이 지나버려서 결국 못 먹음.......근데 다들 강남구청 갈 일이 있다면 이 아부라소바 집 정말 추천합니다 제발 꼬옥!! 매운맛에 멘마 추가해서(좋아하면) 무료로 주는 양파 잔뜩 넣고 다시마식초 두바퀴 둘러 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음 ㅜㅜ 생양파를 잔!뜩! 넣어 먹어야함!! 양파가 킥임아무튼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또 자주 먹었던 순대국밥집! 여기는 오징어볶음이 진짜진짜 맛있음!! 불향도 나고 매콤달달!​​​​언니 집 앞에서 기다리는 나후식으로 시켜먹은 설빙인데 메론 빙수가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언니랑 할 말 많아서 수다 떠느라 아침 6시에 자다.. 똑같은 말 계속 해도 너무 재밌엉~~~~~~♡​​오후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시켜먹은 샌드위치!그냥 나가기 전에 대충 먹으려고 기대 안하고 시킨건데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언니랑 저녁에도 아 그거 맛있었는데...함잠봉뵈르 너무 맛있다..​​​​오후에는 언니랑 자기전에 다짐한 할 일!하러 연희동언니가 이거는 꼭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한 연희도 국화빵인데 옥수수? 국화빵이랑 애플시나몬 국화빵 다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연희동은 처음 가보는건데 동네가 다 느낌이 좋아서 또 오고 싶은 곳이였다​​​​​육바연 언제 맛없어지지그리고 다시는 유부초밥 2개 이상 시키지 말겠다는 다짐을 함 아 배불러~​​​​내가 좋아하는 런아모크드디어 모리를 만나다!! 런아모크에 종종 오는 사장님 강아지인데 매번 못만나다가 드디어 만났다 야호 가만히 서서 손만 내밀어도 와서 애교 부리는 귀염둥이..♡혼자 좋아하는 카페 와서 책 읽고 할 일 하는게 제일 행복하고 재밌다 !! 이제부터 내 취미는 이거다​​​​그리고 승희한테 생일 선물 받으러 저번에 못 먹은 아부라소바 집을 감!!이전한 곳은 좀 넓은 곳인가 했는데 그냥 블랙에서 화이트로 인테리어만 바뀐거 같음 ㄱ-오랜만에 먹었지만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매운맛에 멘마추가에 양파 왕창 넣고 다시마식초 두바퀴 잊지마시길...​​​​​​카페 감성 사진 그런거 어떻게 찍는건데?​​​​​금요예배 오케스트라 FD한 날​​​​​이 날은 풍삶 마지막 날 식사두찜 어쩌구 무뼈닭발 이거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이 날 할 일이 많아서 지윤이랑 카페근데 우리 자리가 제일 더러워.. 그리고 중간에 올리브영 가서 사 온 단백질 쉐이크요즘은 단쉐도 너무 맛있다!!!!!​​​​김민지가 사준 알린 파우치 감사합니다 언니 ㅎㅎ​​​​그리고 저녁에는 맥날다들 맥날 최애 메뉴 뭔가요? 저는 아묻따 슈비버거!!!!!!!!!!​​​​​살까말까 1년동안 고민했던 아이패드를 샀습니다..원래 맥북을 사려고 했는데 이번에 또 가격이 오르는 바람에 너무 비싸서 그냥 고민하던 아이패드를 샀습니다제가 갖고있는 맥북이랑 아이패드는 다 중고로 sites.google.com 학생 때 산거거든요 그래서 새상품은 처음이였어요..드디어 류미큐브도 축구도 조그만 핸드폰 화면이 아니라 큰 아이패드 화면으로 볼 수 있다니~!~!~!~!~!​아이패드 사자마자 한 일: 루미큐브하기​​​​​7월 초 대망의 청년부 여름수련회방탈출 재밌었지만 아직도 아쉽다.. 많고 많은 알파벳 중에 딱 하나 잘못 써서 1등에서 꼴찌가 되다니... 심지어 마지막 문제는 결국 맞히지도 못하고 끝남아쉽고.. 어이없고.. 더 잘할 수 있었는데..!!ㅠ​​​잠옷바지를 진짜 잠옷바지로 갖고왔더니 너무 부끄러워서 바지 위에 멀쩡한 바지 입고 걷어올리기​​​수련회 끝나고 성희네 집에 갔는데 걍 죽은 사람처럼 꿀잠 잤음그리고 일어나자마자 먹은 마라엽떡 너무 맛있었다..​​​​정품 말티즈 조이아니 좋으면서 괜히 튕기기는~ 나 좋다고 엉덩이 얼굴에 들이댈때는 언제고~~~​​​​​정말 오랜만에 가은이랑 광화문 교보문고!시니어? 쪽에 너무 재밌는 책이 있어서 이 앞에서 거의 30분동안 서서 둘이 퀴즈 맞추기 함Q. 키가 거꾸로 자라는 것은?​​​너무 오랜만에 간 교보문고라 그런가 와장창 사버렸다..ㅎㅎ그치만 읽고 싶었던 책들인걸~~ 근데 다들 어떤 책 자주 읽으시나요?저는 에세이도 자기개발서도 안맞아서 걍 이 나이 먹어도 추리소설, 살인사건, 공포소설 이런거만 봅니다...​​​저녁은 사실 별 기대 안하고 그 자리에서 대충 찾아보고 간 곳인데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만족!!!!!!냉칼국수, 온칼국수, 만두 이렇게 시켰는데 온칼국수는 우리가 아는 갈비탕 맛! 면도 있고 안에 밥도 있어서 좋았고 냉칼국수는 평양냉면 같은 맛?냉칼에 넣어먹으라고 주는 소스도 맛있었고 안에 넣어먹는 무절임?도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음!!!!!설이동이라는 곳인데 광화문 교보문고 바로 뒤쪽이라서 오고가기 너무 괜찮은 곳​​​쌀 라떼? 뭐 이런게 있다고 해서 간 카페였는데 여기도 너무 맛있었다.. 쌀 젤라또 같은 맛?가은이랑 교환 독서 다시 시작하려고 만난건데 교보문고 몇시간 돌다가 밥 먹고 꾸덕한 마틸다 케이크까지 먹었더니 둘 다 책 핀지 얼마 안되고 꾸벅꾸벅 졸아서 걍 책 덮고 수다 떨었음혈당스파이크 무서운 놈이다..​​​​​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왜 여름이냐면복숭아를 잔뜩 먹을 수 있다다들 물복? 딱복? 저는 아묻따 물복!!복숭아 털 알러지가 있지만 복숭아는 못참지 장갑을 껴서라도 먹고 말거야​​​​엄마랑 스타필드도 다녀왔습니다엄마가 여행 갈 때 입을 옷이랑 신발 산다고 온거라 충실한 짐꾼이 되어줌근데 텔레토비 팝업? 뭘 하는데 내가 알던 텔레토비가 아닌데.. 너무 무서워.......지나가다 황희찬 선수도 만남그리고 엄마가 사준 회전초밥♡9접시 먹었는데 9접시가 다 새우초밥♡​​​또 다녀온 런아모크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왜 여름이냐면2. 토마토가 제철이다토마토 좋아! 갈아먹어도 발사믹 소스를 뿌려먹어도 치즈랑 먹어도 그냥 먹어도 파스타를 해먹어도 너무 맛있어사실 저는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를 좋아하지 않아요 있으면 먹는데 굳이? 너무 달다! 안전한 광화문 하수구 방법 ㅜ 그냥 토마토가 최고야치즈테린느도 맛있고 토마토주스도 맛있었다​​책 읽으러 갔는데 제목이 이래서 조금 머쓱 ^^:이 책 총 두권인데 너무 재밌게 읽었음!!뭔가 어떤 드라마에서 본거 같은 느낌의 내용이라 가볍게 읽기 좋은? 약간의 로맨스와 사건,,사실 이 책 가은이랑 교환 독서 하기로 한 책이라 어느 정도 읽고 가은이 줘야하는데 너무 재밌어서 한 권을 다 읽어버림 ​​​​​​18일 토요일에는 할아버지 생신겸 가족 다같이 모여서 밥 먹은 날밥 먹고 카페에 갔는데 갑자기 망치가 덜렁~​여기 카페가 약간 정원? 식물원? 같은 느낌의 카페라서 다육을 팔고 있길래 너무 귀여운 친구들을 데려왔다방에 초록초록한 분위기를 주고 싶어서 데려왔는데 죽이지 말고 잘 키워야할텐데......​​​​이 날 전북 VS 인천 원정 경기가 있는 날이였는데 원래 갈 생각이 없다가 전 날 갑자기 너무 가고싶어서 계속 취소표를 노렸더니 너무 운이 좋게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맨 앞자리를 잡아버림!! 이걸 어떻게 안가그래서 갑자기 축구 경기 보러 인천경기장을 갔다! (그냥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여기가 축구 전용 경기장이라 트랙도 없고 좌석이랑 필드랑도 가까워서 너무너무너무 가깝게 보고 옴!자리가 코너킥 쪽이라 나 중계 잡히면 어떡하지? ㅎㅎㅎㅎ 했는데 걍 경기 자체에서 코너킥을 몇번 안 차서 그럴 일 없었음 ㄱ-​그래도 전반까지는 헉 이청용이당 ㅎㅎ 헉 강상윤이당 ㅎㅎ 하고 후반 되면 김진규가 코너킥 차겠지?ㅎㅎ 하고 있었는데 후반 되고 걍 화만 머리 끝까지 남하아....................... 전북한테 정 떨어질뻔.. 왜 내가 원정 경기 보러 가기만 하면 지지??? 정신 나갔나????????이번 경기 직관을 통해 저는 정말 패요가 맞다는걸 확정지었고요 혹시 패요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상대팀 가서 응원하고 오겟습니다확률 100% 믿고 맡겨주십셔~​​​후반에는 코너킥도 찰 기회가 2번? 뿐이라 난 걍 이청용 아저씨만 보고 온 사람됨코너킥 차러 오면 김진규 사진 찍어야지 ㅎㅎㅎㅎ 하고 기다렸는데 그냥 기다린 사람이 된거야아 짜증나..........​제르소 나이 마흔에 왜이리 날아댕기셔? 제르소가 볼 잡을 때마다 너무 무서워..........나 이제 진짜 직관 안가 ​​​​​다음날 주일에는 갑분 케이리그 카드 랜덤깡그냥 수다 떨다가 금방 갈 생각이였는데 전북 카드가 나온 이상 이건 모아야해...근데 축구 관심도 없는 세영오빠가 가위바위보 져서 10장을 사다..김진규 나올 때까지 살뻔했는데 겸티가 뽑아줌Vv많은 분들의 후원으로 혼자 재미 봤습니다~*^^*아 재밌어~ 세븐일레븐 보일 때마다 들어가서 사야지 그러고 11명 다 모아야지~!​​​​​​약 두달 가량 블로그를 밀려서 할 말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재미있었을랑가요,,​장마철 다들 잘 보내고 계신지요~☔️저는 혼자 여기저기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비가 오니까 여간 심심해 견딜 수가 없네요..​장마철 비 조심 감기 조심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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