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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고압세척, 종로 하수구 역류 해결 비용과 방법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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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비로운호랑이98 작성일26-10-06 17:15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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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하~(꼬뜨도르 하이라는 뜻)​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1724 꼬뜨도르호텔​​주소: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827전화: 출처: 네이버런던베이글뮤지엄 제주점 근처에 있음!​​체크인: 16:00체크아웃: 11:00출처: 네이버​주차 1: 숙소 앞 자체 주차장주차 2: 숙소 앞 도로​​함덕리와 김녕리 사이를 지나는 도롯가에 위치한 꼬뜨도르호텔!​참고로 왼쪽이 본관이고, 오른쪽이 별관이다.​혼자 묵을 숙소였지만 난 욕심꾸러기라 침대 2개를 좋아했다.(대체 왜?)​싱글 침대 2개에 감성 있는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고, 거기다가 오션뷰여서 너무 기대됐던 숙소 중 하나임.​만약 꼬뜨도르호텔 숙박을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길 바람~!​​체크인은 본관에서 함. ​참고로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심!​​본관 로비에는 작은 매점이 준비되어 있다.​컵라면, 과자, 음료 등을 구매할 수 있음!​​로비 인테리어가 꽤 귀엽다.​전자레인지도 있고, 정수기도 있고, 있을 건 다 있는데 포토존도 꽤 많음!​​대여할 수 있는 것들 같았는데, 난 관심 없어서 최신 북촌 하수구 가이드 자세히 보진 않았음. ㅎㅎ​​[트윈(별관/싱글+싱글)]- 주말 4만 원 초반대 예약 -난 4만 원 초반대에 할인해서 묵은 가격이고, 쿠폰 없이는 65,000원~70,000원 정도?​평일은 65,000원, 주말은 70,000원 정도 하는 듯.​사이트별로 쿠폰 많이 뿌리니까 꼭 비교 후에 결제하시는 거 추천함!​​카드 키를 꽂는 곳이 있긴 했는데, 그냥 보관함이었음!​편하긴 했다.​​현관을 들어가면,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음.​혼자 자기에 꽤 넓은 숙소였고, 둘이 와도 캐리어 펼쳐두기에 괜찮을 듯??​​우선 방부터 소개하자면, 있을 건 다 있다고 보면 된다.​발코니 너머에 보이는 오션뷰.​​가깝진 않지만, 그래도 앞이 도로라 뻥 뚫려 있어서 보기 좋다.​​단점이라면, 커튼을 치면 주차장에서 내가 보임….​열어두고 싶은데 사람이랑 눈 마주친 뒤로 싹 닫아 놓음. ​당황스러워. ​뷰는 좋은데 뷰를 볼 순 없었다.ㄲㅂ~​​발코니에 건조대가 있어서 급하게 손빨래하고 간단한 옷들을 널어뒀다.​아래에는 세탁기가 있어서 장기 숙박이나 오랜 기간 여행하시는 분들이 오면 편할 듯!​​감성적인 sites.google.com/view/xxepwmdtflu 인테리어에 반해 곳곳이 숨어 있는 오래된 흔적들....​​오래된 숙소 같았는데, 인테리어가 되게 감성적이구 괜찮다~ 싶은 생각에 짐을 풀려고 하는 순간.........​숙소 도착하자마자 침대에서 거미 발견….(눈을 위해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음.)​평소 같았으면 곤충이나 벌레는 잡지도 못하지만, 오늘 여기서 나 혼자 숙박해야 된다는 생각에 생존을 위해 바로 옆에 있는 휴지로 잡음.​​벽에는 모기? 거미? 시체도 있었음.(이것두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음....)​​에프킬라, 모기향? 등등이 준비되어 있긴 함....​​내가 일주일 동안 있던 숙소 중, 냉장고 냉기가 가장 셌음. ​생수병에 있는 물이 얼어 있을 정도?​찬물 좋아하는 나로서는 넘 좋았다.​그 외에 커피포트와 종이컵도 있음!​​내가 일주일 동안 갔던 숙소 중에 꼬뜨도르펜션의 에어컨이 가장 약했음. ​18도로 맞춰야 그나마 시원한 정도?ㅠㅠㅠㅠ​​난 혼자 여행 가면 TV는 무조건 틀어놓는데, OTT 와 유튜브가 가능해서 좋았음. ​근데 단점이 리모컨이 잘 작동하지 않고, 갑자기 tv가 꺼진다는 것임. ;;​이건 북촌 하수구 리모컨 건전지 문제일 수 있는데, 진실은 모르겠음.​​콘센트는 여기저기 많은 편!​난 블로그도 쓰고, 공부도 해야 돼서 콘센트가 필수였는데, 거의 벽마다 있어서 옮겨 다니기 편했다.​​접이식 책상이 벽 쪽에 놓여 있고, 방석도 있어서 원하는 곳에 펼쳐서 사용할 수 있다.​난 거울 앞쪽에 두고, 콘센트에 충전하면서 저녁을 먹고 노트북 작업도 함!​​거울과 콘센트 옆에는 디퓨저와 두루마리 휴지, 드라이기가 있다.​그리구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하수구 냄새인지 오래된 건물 냄새인진 모르겠다.​디퓨저 효과는 없었음. ㅋㅅㅋ ㅠㅠ​​외투를 걸어둘 수 있는 옷걸이와 수건은 6개가 준비되어 있다.​​수압은 약한 편이고, 기본적인 샤워 비누들은 준비되어 있다.​​조식이 맛있다구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내가 방문했을 땐 조식 운영 ㄴㄴ. ㅠㅠ​뷰도 예쁘고 조식도 잘 나온다구 해서 제주 일주일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숙소였는데, 실망이 굉장했음.​​사실 체크인하고 몇 시간 동안은 이 숙소에 굉장히 만족한 상태였음.​근데 저녁이 되니 진실이 밝혀짐....​방음이 너무 심하게 sites.google.com/view/xxepwmdtflu 안 됨....​다른 객실 문 닫는 소리가 진짜 너무 세게 남.​저녁에 자려고 누웠는데, 쿵!!!! 쿵!!!! 이 반복됨.(ㄹㅇ 화들짝 놀람.)​​'나이 많은 건물이라 방음에 취약합니다.'라고 적혀 있긴 함.​그냥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수준일 줄 알았는데, 발자국 소리, 캐리어 끄는 소리, 책상 끄는 소리, 세면대 물 트는 소리, 대화소리, 짐 푸는 소리 등등 잡음이 너무 심했음.​​인테리어나 뷰는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이런 것들이 넘 아쉬웠음.​할인 쿠폰 없으면 주말 7만 원 정도의 숙소인데, 가격 생각하면 고민 좀 해 봐야 될 정도의 소음이었던 것 같음.​​주차장이 넓어 보였는데, 객실이 많은지 공간이 부족해 보였다.​저녁 늦은 시간에 오면 도로가에 주차해야 함.​도로가 좁지 않고, 멀지도 않아서 별문제는 없다.​​얼마나 자리가 없었으면, 이른 시간에 장애인 주차 구역에 어떤 렌터카가 주차를 해뒀음.​장애인 주차 표지 스티커? 도 부착되어 있지 않았음.​에바야....​​난 별관에 묵었고, 본관은 좀 소음에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함.​별관에도 sites 엘리베이터가 있고, 공용 세탁실과 공용 주방도 있음.​​별관에도 공용 주방에 정수기가 있고,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개수대가 있고, 냄비, 프라이팬, 와인잔, 조리도구들, 볼, 쟁반, 칼, 일회용 수세미, 키친타월, 행주티슈, 수저세트, 와인오프너, 집게, 가위, 병따개, 맥주잔, 소주잔, 나무젓가락, 컵, 그릇, 접시 등등이 있다.​​냄새가 심한 요리는 금지되어 있으나, 다양한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간단한 조리 정도는 할 수 있어 보인다.​​에어프라이기, 토스트기, 전자레인지, 큰 공용 냉장고 등등이 있어서 간단하게 음식을 데워 먹기에 편하다.​큰 식탁이 있어서 다 같이 밥 먹기 좋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로 85 제2동 1층런던베이글뮤지엄 제주점이 도보로 굉장히 가까워서 유명한 곳이긴 한데, 난 다른 베이커리에서 사 온 빵들이 있어서 따로 방문하진 않았다.​리뷰들 보면 아침에 런던베이글뮤지엄 오픈런하러 가시는 것 같음!​​김녕, 구좌, 북촌 근처 방문하실 때 참고하세요~!​​서이추 환영‼늦더라도 답방은 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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